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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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청, 선교·긍휼사역에 전력

예수마을 아웃리치, 바자 열어 대전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이하:대청)가 선교와 긍휼사역에 힘쓰며 하나님 사역에 동참했다.대청은 지난달 23일에서 24일까지 충북 보은의 예수마을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어 25일에는 긍휼사역을 돕기 위한 바자를 열고 하나님 사역에 동참했다.이틀간 펼친 예수마을 아웃리치에서는 첫날 강동진 목사의 금요기도회를 시작으로 둘째날 예수마을 공동체와 모내기, 수로작업 등을 하며 마을정비에 힘썼다. 아웃리치 참가자들은 예수마을 공동체와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며 선교지에 대한 비전을 품고 기도로 나아갔다.강동진 목사는 “온누리교회와 예수마을 대학청년부가 지속적으로 교제하며 아웃리치를 섬겼으면 좋겠다”며 만남을 축복했다.또 25일 샤이닝글로리에서 열린 바자에도 많은 성도들이 물건을 구입하며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별히 대청은 이번 바자에서 대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역과 비전을 소개하며 하나님 사역에 동참해 줄 것을 간구했다.바자에서 얻은 수익금은 대청이 지금까지 섬겨온 불우청소년,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돕기 등의 긍휼사역에 쓰일 예정이다./ 강경화 통신원▲ 지난해 12월 대학청년부는 불우 이웃에게 연탄을 전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