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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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뿌리 깊은 큐티를 소망하다

지난 1일 큐티집회  ▲ 지난 주일 인천 큐티집회에서 큐티나눔방장과 순원들이 큐티의 중요성을 담은 드라마를 열연하는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1일(주일) 큐티집회를 열고 큐티 생활화를 위한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천만큐티운동본부의 김철진 목사는 이날 ‘축복하는 삶’(렘 17:5 ~8)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살지 않고 육신의 지혜와 힘을 의지해 산다면 사막의 가시나무와 같이 버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날마다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 때 우리의 삶은 물 가에 심긴 나무처럼 뿌리가 뻗치고 환란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온갖 신령한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고 해 성도들에게 강한 도전을 줬다. 이날 특순으로 큐티나눔방장과 순원들이 드라마를 선보여 큰 호응이 있었다. 장혜주 자매가 대본을 짜 무대에 올린 이 드라마는 큐티나눔방에서 실제 일어나는 일들을 해학적으로 꾸며 성도들이 큐티를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했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기본기가 약하면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면서 “인천 성도 모두가 뿌리 깊은 큐티 생활을 실천해 놀라운 영적 열매가 삶 가운데 맺히길 바란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