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모든 수원 가족 위한 특별집회

 22일부터 4주간   수원 온누리교회가 오는 22일부터 내달 13일까지 4주간 매주일 저녁 7시 기흥 새 성전에서 온 가족이 함께 하는 특별한 집회를 연다. 이번 연속 집회는 수원 온누리교회의 창립 5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성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축제를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첫 집회로 △김요셉 목사(원천침례교회 담임,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 교목)의 자녀 특강이 열린다. ‘성경적인 믿음을 다음 세대에게’라는 제목으로 자녀 양육의 성경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들을 전할 예정이다. △오는 29일에는 고형원 선교사(부흥찬양 작곡가, 부흥한국 대표)를 초청해 부흥의 감격을 경험하는 벅찬 콘서트를 연다. △내달 6일은 수원 온누리교회 창립 5주년 및 성전 이전 감사 예배로 드린다. 이날 각 캠퍼스 교역자와 장로들이 축하를 위해 대거 참석하며, 수원 성도들은 풍성한 음식과 프로그램을 준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내달 13일에는 모든 수원 성도들이 참여하는 가족 찬양축제가 열린다. 개인, 가정, 순이나 공동체별로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으며 특별한 시상이 준비되어 있다. 온누리실버찬양팀, 카운터테너, 워십팀 등 특별순서도 있다. 한편, 수원 온누리교회는 7월 첫 주일부터 모든 예배를 기흥 성전으로 통합해 드린다. 현재 기흥과 영통 양쪽에서 드리고 있는 새벽예배는 물론 여성예배 등 주중예배도 모두 기흥 성전에서만 드린다.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5주년을 맞아 특별한 집회로 하나님을 찬양하려고 한다”며 “늘 감사로 나아가는 성도님들을 축복하며 이번 축제로 다시 한 번 하나님께 주도권을 맡기는 교회가 되자”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