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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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역, 나라·가정 중보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은 6월 한달간 진행한 ‘기름부으심’ 중보기도 세미나가 은혜가운데 마쳤다고 전했다.3주간의 일정 중 마지막 강의를 맡았던 김현미 집사는 “중보기도자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하고, 남편과 자녀, 교회와 리더십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며 “특별히 대전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축복하는 기도에 힘쓰자”고 강조했다.여성사역 중보기도 팀장 이현숙 권사는 “내가 거룩해서 중보자로 사용된 것이 아니라 오직 통로로 쓰임받길 원하며 하나님 앞에 깨끗하고 거룩한 중보자로 서고 싶다”고 고백했다.마지막 강의를 마친 후 김 집사는 중보기도팀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고 세미나와 중보기도에 대한 궁금증을 풀며 은혜를 나눴다.                                                     / 강경화 통신원

▲대전 여성사역이 한달간 진행한 중보기도 세미나 마지막 날 김현미 집사가 중보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나누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