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성전 위한 ‘기도 제단’ 쌓는다
대전 전 성도 기도회 대전온누리교회가 새롭게 이전할 성전에서 전체 기도회를 하면서 종강예배를 드렸다. 종강예배는 지난 2일(수) 3층 본당에서 시작되었다. 이 자리에서 신도배 목사는 “한 학기 동안 공동체를 선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방학동안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삶의 방향을 명확히 하며 성령을 좇아 행하는 자유로운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둔산동 새 성전으로 이동해 기도회가 열렸다. 성도들은 새 성전을 중심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성령의 파도가 도심 전체로 흐르고, 앞으로 진행될 이전에 따른 인테리어 공사도 하나님의 은혜로 잘 이뤄지길 간구했다. 기도 후 15분간 땅밟기를 통해 공간 구석구석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기를 간구하기도 했다. 한 성도는 “이전할 성전을 처음 보았는데 기존 유성보다 넓고 주차와 주변 환경이 좋다. 무엇보다 내 기도가 이전할 성전의 인테리어가 되는 것 같아 행복하다. 물질 뿐 아니라 기도로 동참하는 기쁨이 이렇게 클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지난 달 25일 공동체 리더십이 시작한 새 성전을 위한 기도회는 8월 말까지 아침 여성사역, 저녁 8시 다락방과 순이 매일 아웃리치를 하듯이 진행된다. / 강경화 통신원
▲ 대전 성도들은 8월 말까지 아웃리치를 하듯 새 성전을 찾아 기도회를 하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 2일 종강예배 시 새 성전에서 있었던 기도회.
▲ 대전 성도들은 8월 말까지 아웃리치를 하듯 새 성전을 찾아 기도회를 하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 2일 종강예배 시 새 성전에서 있었던 기도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