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지원팀 설문조사
예배봉사자중 41%가 “섬기는 예배와 드리는 예배의 구분이 어렵다”고 답해 본인의 영성을 위해 구별된 예배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예배지원팀이 지난 4월 27일 예배 봉사 공동체 안내위원 181명을 대상으로 ‘온전한 예배를 위한 설문’을 한 결과 ‘섬기는 예배와 드리는 예배를 구별하여 온전히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답한 봉사자는 절반을 웃도는 59%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섬기는 동안 최선을 다해 집중하고 있다’는 응답자가 91%, ‘섬기는 요령을 잘 알고 있다’는 응답자가 90%인 반면, 44%가 예배 매뉴얼을 한 번도 읽지 못했으며 그중 24%는 매뉴얼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예배지원팀은 이번 설문 조사를 토대로 ▷예배봉사자들이 예배를 온전히 드릴 수 있도록 돕고 ▷매뉴얼 중심의 교육으로 섬김을 업그레이드 하며 ▷봉사자 모임을 활성화해서 평신도 사역자 양성의 장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나는 섬기는 예배와 드리는 예배를 구별하여 온전히 예배를 드리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