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크리스 해리슨 목사 세미나 개최

수원에서 ‘회복’ 주제로  ▲ 지난 2005년 3월 서빙고 목요심야예배를 인도한 크리스 해리슨 목사. 국제적인 내적치유 전문 사역자인 크리스 해리슨 목사가 ‘회복’을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한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오는 24일(목)~26일(토) 매일 오전 10시30분, 오후 7시30분 두 차례씩 본당에서 내적치유세미나를 개최한다. 크리스 해리슨 목사는 예수전도단(YWAM)의 내적치유 강사로 한국교회와 선교단체에 대표적인 내적치유 리더로 활발한 사역을 펼쳐오고 있다. 필리핀 선교사 출신인 그는 전 세계를 밟으며 상처와 고통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회복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된 리더의 본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모든 아픔과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번 세미나는 ▷오전 강의는 ‘회복을 향한 약속’(요엘 2:25~29) ▷오후 강의는 ‘회복을 위한 열쇠’(히 4:14~16)를 주제로 각각 열린다. 크리스 해리슨 목사가 인도하는 일대일 기도사역도 진행한다. 셔틀 차량이 세미나 시작 전후 30분간 교회 인근 모델하우스에서 교회까지  운행한다.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는 “크리스 해리슨 목사님은 온누리교회의 예수제자학교, 내적치유세미나, 회복예배 강사 등으로 온누리교회와 협력하면서 많은 성도들에게 치유와 회복 사역을 펼쳐온 영적 멘토”라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원 성도들의 큰 회복을 기대한다”고 했다. 회비는 2만 원.·문의: 유범준 팀장              (010-3706-8471)/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