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하나님 마음으로 섬기는 예배자가 되자!”

서빙고·캠퍼스 예배 사역자 모임 열려 하반기 서빙고 예배를 섬길 사역자들이 지난 주일(29일) 전체 모임을 갖고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바로 그 예배’에 대한 비전을 나눴다. 이날 모임에는 서빙고 14개 공동체 담당 교역자, 장로, 예배위원을 비롯해 각 캠퍼스 예배 담당 사역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시온홀을 가득 메웠다. 이날 모임은 △하반기 각부 예배 리더십 소개(안용태 장로) △예배위원 설문조사결과 발표(정광렬 집사) △예배 섬김 동영상 시청 △예배 섬김과 영적 터치(김연상 장로) △예배 위원 선서 △작곡자 주영훈 간증 및 한스밴드의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말씀을 전한 라준석 목사는 “예배 위원들 모두가 먼저 스스로 진정한 예배자가 되기 바라며, 섬김에 있어서는 사랑으로 하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특히 예배 위원들은 △기도로 준비한다 △교회의 영적 리더십에 순종한다 △겸손히 섬긴다 △드리는 예배와 섬기는 예배를 구별한다 △공동체간 깊은 교제를 나누는데 힘쓰겠다는 선서를 통해 섬기는 예배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이날 온누리 예배사역팀은 70페이지 분량의 예배사역 매뉴얼을 배포했다. 매뉴얼은 △온누리교회 예배론 △예배 현황 △예배 사역 조직 △예배 진행 △예배 섬김 등 예배 지원 사역들을 세부적으로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 주일(29일) 전체 모임에서 온누리 예배 사역자들이 겸손히 섬기는 예배자가 될 것을 선서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