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방학동안 더 열정적으로 삽시다”

남양주 공동체 종강예배 드려 한 주간 특새로 상반기를 결산했던 남양주가 지난 주일(29일) 오후 3시 열린예배에서 종강예배를 드렸다. 이날 선보인 꿈이 자라는 땅의 파워키즈의 공연과 운영위원들의 특별 순서는 참석자들을 열광케 했다. 특히 ‘우리 함께 기뻐해’ 등을 선보인 운영위원 11명은 남양주 가족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이날 최형찬(마태), 문병서(마가), 김수현(누가), 김혁(요한), 박봉주(바울), 홍미화(베드로) 순장이 각 다락방별(6개 다락방) ‘상반기 베스트 순장’으로 선정되어 ‘생명의 삶’ 6개월 정기구독권을 상품으로 받았다.  안광복 목사는 ‘선한 싸움을 하는 사람들’(딤후 4:6~8)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안 목사는 “상반기 동안 수고를 많이 하셨다”고 격려하고 “아직 우리 경기는 끝나지 않았다. 어쩌면 가장 힘든 순간이 우리 앞에 있는지 모른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이 구간을 정복해 나가는 것”이며 영광의 면류관을 받을 때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 운영위원들의 특순은 남양주 가족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