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천상의 교회 닮은 사도행전적 교회’ 결단

수원 창립 5주년, 이전 감사예배  ▲ 하용조 목사는 이날 영상으로 수원이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선봉에 서기를 바랐다. 사진은 이날 수원을 위해 중보기도 하는 모습. 수원 온누리교회 창립 5주년 및 이전 감사예배가 지난 주일(6일) 새 성전 본당에서 있었다. 이날 하용조 목사는 영상 축하 메시지에서 “수원이 자랑하기 위해서 부흥하는 것이 아니라 대만, 일본, 인도 등 열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선봉에 나서길 바란다”고 했다. 라준석 목사는 ‘사도행전적 교회’(행 2:47)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천상의 교회를 가장 닮은 지상의  교회가 바로 사도행전적 교회”라면서 “수원 온누리교회가 찬양이 흐르고, 칭찬을 받고, 날마다 구원 받은 백성이 늘어나는 천상을 닮은 사도행전적 교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했다. 이날 예배에는 라준석, 한홍 목사를 포함해 각 캠퍼스 담당 교역자들과 김종인, 이상욱, 이장로 장로 등이 축사를 전했다. 백승욱 장로가 대표기도를, 한홍 목사가 축도를 했다. 축하 공연으로 △양재 뮤지컬팀 △양재 챔버팀 △수원 연합성가대 △김수정 성가사 등이 은혜로운 찬양과 워십을 했다.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수원이 어려움을 딛고 감사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수원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믿어주시고, 격려해주신 목사님과 장로님, 성도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날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위해 순종하면서 달려 나가겠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