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열방을 향한 ‘첫 출항’

 건대 평화봉사단 발대예배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3일) 평화봉사단 발대예배를 드렸다. 이날 올 여름 열방을 향해 떠나는 모든 팀들이 자리를 함께해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했다. 지체들은 매년 진행하는 아웃리치를 위한 비전헌금에도 동참했으며, 평화봉사단 팀장, 부팀장, 청년부 임원 등 50여 명의 지체들은 건대 여름 평화봉사단에 대해 보고했다. 건대 캠퍼스에서는 해외 160여 명, 국내 440여 명이 7~8월 중에 평화봉사를 펼친다. 해외 지역은 남아프리카공화국 2개 팀, 일본 3개 팀, 중국 1개 팀으로 구성되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팀 70여 명은 김성원 선교사와 함께 케이프타운 빈민 사역을 진행하며, 일본팀 40여 명은 러브소나타 봉사와 일대일사역을 준비 중이다. 중국팀 43명은 장춘 온누리교회를 섬긴다. 국내는 강원도 고성을 집중 지역으로 삼아 14개 팀 300명이 봉사를 펼치며 충청·영남권역에서는 7개 팀 140여 명이 사역한다.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건대 대청연합 예배인원이 900여 명 정도인데 이번 여름 평화봉사에 3분의 2에 달하는 지체들이 참여한다”면서 “건대 캠퍼스가 세워지고 떠나는 첫 여름 평화봉사단에 많은 지체들을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올해 첫 여름 평화봉사단을 파송하는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3일) 오후 2시 프라미스공동체 예배 시간에 발대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