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남양주, 지난 주 아웃리치 출정식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여름 아웃리치 출정전선에 섰다. 지난 13일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해피포유 오후 열린예배에서 국내 3지역과 국외 5개국을 향한 아웃리치 출정식을 했다.예배는 ▷아웃리치 팀소개, ▷팀별 구호제창 및 특순, ▷설교, ▷선서식, ▷아웃리치팀을 위한 중보기도순으로 진행됐다.다채로운 특순과 힘찬 결의를 다지는 팀별 구호 제창이 끝난 후 피현희 목사는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 14:6~14)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피 목사는 “갈렙이 45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살면서 이 산지를 달라고 요구할수 있는 이유는 그가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따랐고 여전히 강건하며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적을 쫓아낼수 있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었다”며 “자신을 이기고 하나님을 바라보아 승리의 깃발을 높이 들고 돌아오기 바란다”고 선포했다.이날 남양주 성도들은 ▷주님의 명령인 복음을 위하여 헌신한다 ▷선교사와 현지 교회를 섬기는 일을 우선으로 한다 ▷매 순간마다 기도로 무장하며, 리더에게 순종한다 ▷팀원을 서로 섬기며 하나됨의 모습을 잃지 않는다 ▷아웃리치 이후에도 열방을 향한 지속적인 중보자가 된다 등을 선서했다. 지난 14일(월) 태국 방콕을 향해 9박 10일의 일정으로 출발한 남양주 아웃리치 팀은 JDS를 중심으로 몽골, 중국, 인도네시아로 떠난다. 국내는 평창에서 오는 24일부터 1,2차로 나뉘어 지역 주민을 돕고 어린이 연합캠프를 연다. 청년부는 울진의 미자립교회를 도와 어린이 캠프 및 노인봉사 사역을 하게 된다./ 홍미남 통신원  ▲ 남양주 온누리교회 가족들은 지난 13일 아웃리치 출정식에서 ▷복음을 위하여 헌신한다, ▷선교사와 교회를 섬기는 일을 우선으로 한다 등 5가지를 준수함으로 Acts29 비전의 일꾼이 될 것을 선언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