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잠언으로 ‘만 원의 행복’ 나눠

남양주 7월 여성예배 이번 한 달 간  남양주 온누리교회 여성들이 잠언에서 배운 깨달음을 실천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피현희 목사의 인도로 ▷‘왜 잠언인가’(7월 2일) ▷‘지혜로운 여인과 어리석은 여인’(7월 9일) ▷‘지혜로운 여인의 초상’(7월 16일) ▷‘따뜻한 말과 가시 돋힌 말’(7월 23일) ▷‘잠언과 현숙한 여인’(7월 30일) 주제 강해가 펼쳐진다. 여성사역은 한 달 간 잠언을 매일 한 장씩 읽고 스티커를 다 붙인 여성들이 만 원을 헌금해 좋은 일에 사용하는 ‘만 원의 행복’ 행사를 진행한다. / 차명권 기자▲ 7월 남양주 여성예배가 잠언의 메시지를 실천한다. 사진은 지난 2일 첫 시간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