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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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큐티방 “축복에 감사”

지난 1일 종강 예배드려   ▲ 지난 1일 인천 큐티방 종강예배에서 인천 가족들은 상반기 동안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하반기 부흥을 소망했다. 인천 온누리교회 큐티방 종강예배와 행사가 지난 1일(화) 비전홀에서 있었다. 1부 종강예배는 말씀과 기도, 간증으로 드렸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1)를 주제로 “큐티방이 5개지만 1개 같고, 1개지만 5개인 것처럼 서로 연합하고 어우러져 하나님의 깊은 은혜 가운데 늘 있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날 간증으로 나선 김미자 자매는 “인천 큐티방을 다니면서 내가 주장하고 있던 선입견이 깨어지기 시작했고 말씀 앞에 진정으로 자신을 내어 놓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2부 행사는 웃음이 넘치는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했다. 수요여성예배팀이 워십을 선보였고, 큐티방별로 찬양과 에어로빅 등을 무대에 올리며 서로 친밀하게 교제했다. 인천 큐티방은 이후 2달간의 방학 중 방장 기도모임을 5주간 진행하고, 새로운 방장을 세우기 위한 방장 세미나도 열 계획이다. 큐티방 팀장인 장경민 집사는 “하나님께서 각 방마다 놀라운 치유와 회복으로 역사하심에 감사 드린다”면서 “하반기에도 큐티방에 큰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