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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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화요중보기도 종강

북한과 이스라엘 집중 기도 남양주 온누리교회 화요중보기도 모임이 지난 1일 15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한 은사를 받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모임’이라는 표어로 달려온 기도모임은 특히 이번 학기에 북한과 이스라엘을 품고 집중적으로 기도했다. 종강했는데도 지난 8일 ‘왜 이스라엘을 축복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심화 학습과 중보기도가 있었다. 5개 조 37명은 종강 이후에도 소그룹별로 계속 모여 기도하기로 했다. 피현희 목사(남양주 여성사역)는 “유일한 중보자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통해 중보하시기를 원하신다”면서 “종강 이후에도 계속 중보의 불이 타 오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