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일독 종강, “더 깊은 곳으로” 결단
120명 수료…여성사역 하반기에도 ‘부흥’ 기대
▲ 지난 10일 일독학교 수료식에서 120여 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몸에 안수하면서 어린양의 신부로 살아갈 것을 기도하고 있다. 수원 여성사역(담당 유영순 목사)에서 올해 처음으로 문을 연 성경일독학교가 지난 10일(목) 큰 은혜 가운데 종강했다. 16주간 열린 이번 일독학교는 학생들이 매주 일정 분량을 읽어오고 유영순 목사가 ‘하나님의 사랑과 회복’에 초점을 맞춰 풀어주는 식으로 진행했다. 마지막 날인 지난 10일 유 목사는 히브리서에서 요한계시록 풀이로 강의를 마무리한 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된 여러분들이 여기에 머무르지 말고 더 깊은 곳으로 갈 것”을 당부했다. 유 목사는 “하나님의 관심은 여러분들을 통해 하나님의 잃어버린 나라를 회복하는 것”이라면서 “어린양의 신부로 드려진 여러분들이 삶의 자리에 숨어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이 원하는 삶으로 잘 준비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수료생 120명은 변화된 자신들의 삶을 간증했다. 노옥희 집사는 이제 말씀만을 말하고 믿음의, 축복의 말만 발하여 그동안 마귀에게 빼앗겼던 생명의 시간을 되돌려 받을 것”이라고 했다. 문명희 성도는 “성경이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의 이야기임을 깨닫게 됐다”면서 “이제 세상이 부러워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로 살기 원한다”고 했다. 이시영 성도는 “하나님에게 관심조차 없던 내가 일독을 하면서 세상의 낡은 가치관을 허물고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었다”고 했다. 이번 일독학교 종강으로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한 여성사역은 지난 6개월간 큰 부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유 목사는 “하반기에도 여성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고 말씀과 기도로 세워져 수원의 잃어버린 여성들을 살리는 데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지난 10일 일독학교 수료식에서 120여 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몸에 안수하면서 어린양의 신부로 살아갈 것을 기도하고 있다. 수원 여성사역(담당 유영순 목사)에서 올해 처음으로 문을 연 성경일독학교가 지난 10일(목) 큰 은혜 가운데 종강했다. 16주간 열린 이번 일독학교는 학생들이 매주 일정 분량을 읽어오고 유영순 목사가 ‘하나님의 사랑과 회복’에 초점을 맞춰 풀어주는 식으로 진행했다. 마지막 날인 지난 10일 유 목사는 히브리서에서 요한계시록 풀이로 강의를 마무리한 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된 여러분들이 여기에 머무르지 말고 더 깊은 곳으로 갈 것”을 당부했다. 유 목사는 “하나님의 관심은 여러분들을 통해 하나님의 잃어버린 나라를 회복하는 것”이라면서 “어린양의 신부로 드려진 여러분들이 삶의 자리에 숨어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이 원하는 삶으로 잘 준비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수료생 120명은 변화된 자신들의 삶을 간증했다. 노옥희 집사는 이제 말씀만을 말하고 믿음의, 축복의 말만 발하여 그동안 마귀에게 빼앗겼던 생명의 시간을 되돌려 받을 것”이라고 했다. 문명희 성도는 “성경이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의 이야기임을 깨닫게 됐다”면서 “이제 세상이 부러워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로 살기 원한다”고 했다. 이시영 성도는 “하나님에게 관심조차 없던 내가 일독을 하면서 세상의 낡은 가치관을 허물고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었다”고 했다. 이번 일독학교 종강으로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한 여성사역은 지난 6개월간 큰 부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유 목사는 “하반기에도 여성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고 말씀과 기도로 세워져 수원의 잃어버린 여성들을 살리는 데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