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처럼 살래요
남양주 영아부 여름캠프 7월 여름 캠프의 첫 문은 남양주 온누리 예꿈 영아부가 문을 열었다. 지난 5일(토) 오전 10시부터 남양주 온누리교회 4층에서는 '어드벤처 2008 미라클 하우스'라는 주제로 여름캠프가 열렸다. 영아부 아이들 60여 명과 부모 70여 명이 함께 어울려 경험한 ‘미라클 하우스’에는 인형극, 소그룹, 성령집회가 마련되었다. 특히 김정순 목사(예꿈 총괄)가 초청된 성령집회에서 부모들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자녀들을 믿음의 자녀로 키울 것을 결단했다. / 홍미남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