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좋은어머니스쿨 ‘성황’
지난달 22일 개강 … 미신자 8명 포함 총 140명 등록대전 온누리교회 ‘2008 좋은어머니스쿨’에 140명이 등록, 6주간의 항해를 시작했다. 이번 좋은어머니스쿨에는 지역 교회에서 83명의 성도들이 참여했으며, 미신자 8명도 참여해 자녀 양육에 어머니들의 많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지난달 22일(수) 개강일에도 등록을 원하는 많은 어머니들이 대전 캠퍼스를 찾았으나 등록인원을 초과해 되돌아가는 일도 있었다. 첫날(22일) 강의는 ‘기도하는 엄마’라는 주제로 안광복 목사(대전 캠퍼스)가 강의했다. 이어 ▷29일‘감정터치’(노승수 목사) ▷11월 5일 ‘하나님의 꿈, 자녀의 비전’(하신주 선교사) ▷11월 12일 ‘가족의 행복한 대화’(이기복 교수) ▷11월 19일 ‘행복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조호영 목사) ▷11월 26일 ‘남편의 눈물’(김성묵 장로)에 대한 강의가 계속된다. / 임재금 기자
▲ 지난달 22일 개강한 대전 좋은어머니스쿨에는 8명의 미신자를 포함해 140명이 등록해 좋은 전도의 장이 되고 있다.
▲ 지난달 22일 개강한 대전 좋은어머니스쿨에는 8명의 미신자를 포함해 140명이 등록해 좋은 전도의 장이 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