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기도로 성령의 새 바람을!
대전, 지난달 17일부터 금요철야예배 드려 지난달 5일 둔산동으로 이전한 대전 온누리교회가 금요철야예배를 통해 새 성전에서의 새로운 비전을 꿈꾸며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성전 이전과 함께 지난달 17일부터 시작된 금요철야예배에서 대전 성도들은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다(렘 33:2)’는 말씀을 붙들고 뜨겁게 기도의 불을 지피고 있다. 특히 순모임을 끝내고 순원 전체가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해 함께 기도하는 등 철야기도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대전 금요철야예배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진행된다. 첫 주는 중서동공동체, 둘째 주는 대청, 셋째 주는 유성대덕공동체, 넷째 주는 차세대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11월에는 ▷교회와 리더십을 위한 기도 ▷예배를 위한 기도 ▷차세대와 청년들을 위한 기도 ▷주요 사역을 위한 기도로 나눠, 구체적인 기도 제목지를 배포해 집중적으로 기도한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