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본격적인 일대일 양육 시작
서빙고-건대 일대일 매트릭스 “일대일 사역을 발판삼아 아름답게 성장해나가는 건대 캠퍼스가 되겠습니다” 지난 주일(2일) 오후 1시 건대 캠퍼스 학생식당에서 ‘건대-서빙고 일대일 매트릭스(matrix) 연결식’이 있었다.이번 연결식은 지난 2월 오픈예배를 드린 건대 캠퍼스가 12명의 양육자로는 자체적인 일대일 사역이 어려워짐에 따라 서빙고 캠퍼스와 연합해 이루어졌다.10월 초부터 서빙고 32개 공동체에서 34명의 일대일 양육자를 선발해 동반자 34명과 양육자 34명이 최종 연결되었다. 이번 연결식으로 건대 캠퍼스 동반자들은 서빙고 공동체에서 선발된 경험 많은 양육자의 양육을 받음으로써 그동안 양육자가 없어 장기간 기다려야 했던 어려움을 해소했다. 건대 일대일 양육과정은 서빙고와 동일하게 1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특별히 입학식과 수료예배는 없다.최상근 집사(서빙고 일대일사역 팀장)는 “형제(건대)가 부르니 가서(GO) 도우라(Help)는 요청을 받고, 지난 2개월 동안 양육자를 선발해 온누리 일대일 역사에 새로운 협력사역을 성공시키게 되었다”고 전했다.또한, 건대 캠퍼스는 일대일 훈련을 필요로 하는 성도의 수가 급증함에 따라 지난달 14일(화) 일대일 양육자반을 개강하여 양육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이날 연결식은 34쌍의 동반자, 양육자가 모여 서로 인사하는 시간이었다. 또한 당일 신청으로 인해 즉석에서 동반자, 양육자 간의 만남도 이루어졌다.
▲ 이날 연결식은 34쌍의 동반자, 양육자가 모여 서로 인사하는 시간이었다. 또한 당일 신청으로 인해 즉석에서 동반자, 양육자 간의 만남도 이루어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