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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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우린 주 안에 ‘한 가족’

책임선교지인 몽골 대학생들 내방   인천 온누리교회에서는 지난 8일(주일) 뜻 깊은 만남이 있었다. 인천 온누리교회의 책임 선교 지역인 몽골 울란바토르지역에서 사역 중인 고재형 선교사가 몽골 대학생 25명과 함께 인천 온누리교회를 방문 한 것. 인천 온누리 가족들은 몽골에서 온 귀한 지체들을 축복하며 사랑으로 반겼다. 몽골에서 온 지체들과 함께한 열린 예배 분위기가 매우 뜨거웠다. 몽골 전통춤과 몽골 찬양, 한국어 찬양, 간증 등으로 진행된 이날 열린 예배는 은혜가 넘쳤다. 특히 몽골 대학생 한 지체가 한국어로 “예수님을 알지 못했었는데 몽골 MIU대학에 입학 하면서 예수님을 알게 되었다”고 전하며 “예수님을 영접하고 인천 온누리교회까지 방문 하게 된 것은 너무나 큰 축복이다”고 간증할 때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재형 선교사는 “한국에서 몽골 대학생들이 방문한 곳 중 가장 은혜가 넘치고 좋았던 곳은 인천 온누리교회 라고 말한다”며 “사랑으로 환영해 주시고 축복과 기도 선물을 듬뿍 안겨준 인천 온누리교회 성도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너무나 귀한 지체들이 인천 온누리교회에 방문해 준 것 또한 우리에게 큰 축복이다”고 화답하며 “함께 친교를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이다”고 말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몽골 대학생 지체 25명이 지난 8일 인천 온누리교회에 방문했다. 인천 성도들은 이들을 축복과 사랑으로 반겼다. 몽골 지체들은 “인천 온누리교회가 한국에서 가장 좋은 곳”이라고 입을 모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