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에 복음 씨앗 우리가 심는다
인천 선교팀 수련회 … 아웃리치 계획 구체화 인천 온누리 선교팀이 지난 6일(금)부터 7일(토)까지 강원도 양양으로 수련회를 다녀왔다.선교 팀원 및 가족 23명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는 인천 선교팀이 몽골 울란바토르 전 지역을 책임선교지로 맡게 됨에 따라 아웃리치 계획을 세우고자 마련되었다.이번 수련회에는 인천 선교 팀원 모두가 더 큰 열정과 헌신의 마음을 갖기 위해 간담회, 큐티 모임, 기도회 등으로 진행됐다. 선교팀 추진 사업 논의이번 수련회에서 인천 선교 팀은 내부적으로 찬양, 의료, 어린이 사역, 중보기도, 행정 및 홍보 팀장을 임명해 체계적인 선교 팀을 조직하기로 뜻을 모았고, 2009년 상반기 중 와이미션 교육 수강, 매주 토요일 선교 팀을 위한 기도 모임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인천 선교팀은 8월로 예정된 몽골 아웃리치에 앞서 오늘(15일) 열린 예배에서 ‘선교팀의 밤’ 행사를 갖고, 향후 2~3회에 걸쳐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북한과 중국을 위한 헌금함 설치, 자매교회인 일본 세토우치 교회 아웃리치 등 추진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의 선교 사명 되새겨 수련회에 참가한 인천 선교팀원들은 “경제적 부담 등 아웃리치 추진이 힘든 여건이지만 선교에 대한 사명을 되새기고, 각자 맡은 역할을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송동섭 집사(선교팀장)는 “인천은 선교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곳이다. 작은 교회에서 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전 성도가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인천 선교팀이 ‘아웃리치’를 위한 수련회를 다녀왔다. 올 8월에 예정인 몽골 아웃리치와 올해 선교 팀 추진사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한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 인천 선교팀이 ‘아웃리치’를 위한 수련회를 다녀왔다. 올 8월에 예정인 몽골 아웃리치와 올해 선교 팀 추진사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한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