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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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 ‘성장하는 차세대’ 비전 심다

지난 주일 ‘교사의 날’ 차세대 헌신예배    부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15일(주일) 오후 7시 본당에서 차세대 헌신예배 ‘교사의 날’을 진행했다. ‘교사의 날’은 학부모, 교사 및 교사지원자를 대상으로 열린 예배로 이날 2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차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는 지난해 12월부터 예배 인원이 급증함에 따라 오는 3월 첫 주부터 다양한 예배들을 진행한다. 그에 따라 많은 교사들의 헌신이 필요한 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 측은 ‘교사의 날’을 마련하여 차세대를 위해 헌신할 교사들을 콜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말씀을 전한 정형권 목사(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는 ‘우리의 선생님, 성령님’(요 16장 5절~16절)의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령에 대해 강조했다. 정 목사는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는 법과 기도하는 법을 알려주어야 한다”고 전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은혜 받도록 도우시는 것은 성령이다. 성령은 아이들에게 있어 훌륭한 스승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보이지 않는 성령님은 세상에서 느낄 수 없는 기쁨과 충만함을 주신다”고 덧붙였다.교사의 날 예배를 앞두고 부천 온누리교회에서는 아침부터 교사의 날 예배를 위한 중보기도가 열렸다. 이날 70여 명의 성도들이 교사와 보조 교사로 쓰임 받겠다고 자원하는 은혜가 있었다. 한편 올해 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는 ‘성장하는 차세대’를 비전으로 세우고, ‘중보 하는 차세대, 말씀으로 거듭나는 차세대’가 되겠다는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15일 오후 7시에 열린 차세대 헌신예배 ‘교사의 날’에서 70여 명의 성도들이 교사로 섬기겠다고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