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s29 쓰는 마리아로 거듭난다”
부천 여성 리더십 수련회 … 비전 나누고 중보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리더십들이 지난 13일(금)부터 1박2일간 남한산성 묵상의 집으로 리더십 수련회를 다녀왔다. 이날 팀장, 총무 등의 리더십 18명이 모였고, 2009년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에 대한 비전을 나누며 서로 중보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미정 전도사(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가 ‘성경 속의 네 명의 마리아’에 대해서 메시지를 선포했다. 김 전도사는 “여성 리더십들이 먼저 삶 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야 한다”고 전하며 “Acts29를 써나가는 마리아들로 거듭나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말씀 후에 리더십들은 서로 간에 기도제목을 나누며 윷놀이 등의 게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 정지은 기자
▲ 부천 여성사역 리더십들이 남한산성 묵상의 집으로 리더십 수련회를 다녀왔다. 이날 2009년 여성사역의 비전을 나누며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 부천 여성사역 리더십들이 남한산성 묵상의 집으로 리더십 수련회를 다녀왔다. 이날 2009년 여성사역의 비전을 나누며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