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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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The Sign 집회’

내달부터 열린 예배, 성령 집회로 탈바꿈  부천 온누리교회의 열린 예배가 새롭게 변화한다. 매주일 오후 7시에 진행되고 있는 열린 예배가 내달부터 ‘더 사인(The Sign) 집회’(이하 사인 집회)로 탈바꿈한다. 사인 집회는 매주일 저녁마다 치유가 일어나고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성령집회로, 3월부터 매달 새로운 테마를 가지고 진행될 예정이다. 3월의 테마는 말씀의 거룩한 충격으로 인한 치유(Healing), 변혁(Transformation), 영적 성숙(Spritual Maturity)이다.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사도행전 교회에는 말씀으로 인한 부흥이 있었다. 그때의 사도행전 교회처럼 부천 온누리교회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역사하고,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길 원한다”고 전했다.또한 어려운 시기에 성도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받고, 평안과 긍휼을 얻길 원한다”며 “하나님을 만나면서 말씀 안에서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만지심과 치유를 경험하길 바라며 사인 집회를 통한 많은 은혜가 성도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는 3월부터 진행되는 사인 집회는  ▷3, 4월 말씀과 성령(the Worship&Sprit) ▷5, 6월 치유(healing) ▷7, 8월 사역(Ministry) ▷9, 10월 회복(Recovery) ▷11, 12월 예배(The worship)를 중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