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는 하나님과 ‘교제의 통로’
QT 세미나 시작… “묵상과 기도에 집중 할 것”인천 온누리 여성사역은 지난 17일(화) 큐티 활성화를 위한 ‘큐티 베이직 세미나’를 시작했다. 큐티로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길 원하는 6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된 큐티 세미나의 첫 강의는 ‘큐티의 유익’을 주제로 김철진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가 강의했다.김철진 목사는 “큐티는 하나님의 말씀과 우리의 삶이 만나는 통로다, 큐티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피력했다.첫 강의를 들은 한 성도는 “첫 강의는 앞으로 큐티하는 삶에 대한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다”고 전하며 “아무리 바빠도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은 꼭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큐티 베이직 세미나는 오는 24일(화)과 내달 3일(화) 각각 ▷큐티의 실제 ▷큐티의 유익을 주제로 강의가 이어진다. 인천 온누리 여성사역은 큐티 사역의 부흥을 위해 큐티 나눔방을 4개더 증설할 계획이며 큐티 방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큐티 관련 교육을 계획 중이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인천 온누리 여성사역이 큐티 활성화를 위한 ‘큐티 베이직 세미나’를 시작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성도들은 “큐티와 기도에 집중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