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가 그곳에도 넘치길
중국 아웃리치 … 땅 밟기와 예배에‘집중’남양주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지난 12일(목)부터 19일(목)까지 7박8일 일정으로 중국 대련, 장춘, 단동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남양주 파워웨이브 소속 지체 21명으로(학생16명, 교사 3명, 교역자 2명) 구성된 남양주 파워웨이브 아웃리치 팀은 아웃리치 출발 전 5주간 단기선교훈련을 받은 후 땅 밟기와 예배 사역에 집중하는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대련과 단동 온누리교회를 방문한 아웃리치 팀은 ‘결정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무언극을 펼쳐 현지 성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고, 대련, 장춘, 단동의 도시를 돌며 이곳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쳐나길 바라는 간절한 기도를 드렸다. 특히 북녘 땅을 바라보며 하루빨리 가난과 배고픔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눈물로 기도했다. 박성천 목사는(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이번 아웃리치는 하나님의 사랑이 갈급한 곳이 얼마나 많은지를 새삼 깨닫게 했다”고 전하며 “복음 전파를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기도하고 선교를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번 아웃리치에 참가한 한준희 자매는 “이번 아웃리치는 정말 편안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불평했던 제가 반성하고 감사하는 법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남양주 파워웨이브 아웃리치 팀 21명이 중국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아웃리치 팀은 중국과 북녘 땅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쳐나길 간절히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