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문이 열리는 예배’ 헌신
수원 예배팀, 지난달 21일 전체 수련회
지난달 21일(토) 12시부터 5시간 동안 수원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하늘문이 열리는 예배’를 주제로 예배 찬양팀 전체 수련회가 열렸다. 수련회는 성가대와 찬양팀을 비롯해 주차팀, 헌금, 계수, 안내, 성찬, 세례, 챔버, 밴드, 영상음향 등 예배를 섬기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총 100여 명이 참석해 예배자로서의 실질적인 강의를 듣고 함께 예배했다. 이날 유선식 목사가 ‘예배 메뉴얼’에 대한 실제적인 강의에 이어 박시성 성가사와 JFJ 찬양팀의 스페셜 콘서트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예배 드리는 과정에서의 마음의 준비 등에 대한 좋은 도전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성도들이 좋은 분위기에서 기름 부으심이 넘치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성가대를 비롯해 수원 예배를 섬기는 모든 예배팀들이 모여 수련회를 열었다. 사진은 주일예배 찬양팀.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