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기름부으심 넘친다
성령집회 ‘Heavenly Touch’ … 복도까지 참여 열기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성령 집회의 열기로 뜨겁다. 남양주 온누리는 지난 6일부터 오늘(8일)까지 성령집회 ‘Heavenly Touch'를 진행 중이다.공동체 개강에 발맞춰 열린 이번 성령집회는 남양주 온누리 전 성도가 ‘화해와 일치’를 이루고 성령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집회에 참가한 성도들의 기도 열기가 매우 뜨겁다. ‘Heavenly Touch’를 통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고자 하나 둘씩 모인 성도들이 600여 명을 넘어 복도에 의자를 깔고 집회에 참석하는 진풍경을 연출 중이다.손기철 장로와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6일(금)과 7일(토) 각각 ▷더 미라클(The miracle)과 ▷더 사인(The sigh)을 주제로 인도했으며, 오늘(8일) 오후 2시 이기진 목사가 ▷화해와 일치를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한다.이기진 목사는 “남양주 온누리 전 성도들이 성령님과 동행하며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남양주 온누리가 개최한 성령집회 ‘Heavenly Touch’의 열기가 매우 뜨겁다. 성도들은 성령집회를 통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고자 뜨겁게 기도중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