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1주년, ‘더욱 빛된 교회로’
지난 주일 전교인 감격의 예배 Acts29 비전으로 시작한 아홉 번째 캠퍼스인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일) 창립 1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다.꿈땅 어린이들부터 성인 공동체까지 모든 교인이 연합하여 드린 이날 예배는 ▷고건 장로의 대표기도 ▷연합성가대 찬양 ▷1주년 축하 영상 ▷예꿈과 꿈땅의 특순 ▷축하케이크 커팅 ▷김평래 목사 설교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민수기 21장 4절~9절 말씀을 본문으로 ‘독사와 청동뱀’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 후에는 안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대 온누리교회는 지난해 2월 24일 창립 예배를 드린 이후 현재 1,45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예배하는 큰 열매를 맺었다.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건대 온누리교회가 1주년을 맞은 오늘이 너무나 감격스럽다”며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인도하셨다. 앞으로도 2주년, 3주년이 될 때까지 계속 빛된 교회, 쓰임 받는 교회로 열심히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 창립 1주년을 맞아 감사 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축하 케이크 커팅식.
▲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 창립 1주년을 맞아 감사 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축하 케이크 커팅식.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