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건대 1주년, ‘더욱 빛된 교회로’

지난 주일 전교인 감격의 예배   Acts29 비전으로 시작한 아홉 번째 캠퍼스인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일) 창립 1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다.꿈땅 어린이들부터 성인 공동체까지 모든 교인이 연합하여 드린 이날 예배는 ▷고건 장로의 대표기도 ▷연합성가대 찬양 ▷1주년 축하 영상 ▷예꿈과 꿈땅의 특순 ▷축하케이크 커팅 ▷김평래 목사 설교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민수기 21장 4절~9절 말씀을 본문으로 ‘독사와 청동뱀’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 후에는 안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대 온누리교회는 지난해 2월 24일 창립 예배를 드린 이후 현재 1,45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예배하는 큰 열매를 맺었다.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건대 온누리교회가 1주년을 맞은 오늘이 너무나 감격스럽다”며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인도하셨다. 앞으로도 2주년, 3주년이 될 때까지 계속 빛된 교회, 쓰임 받는 교회로 열심히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 창립 1주년을 맞아 감사 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축하 케이크 커팅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