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꿈땅, “삭개오처럼 예수님 만났어요”

지난달 28~29일 봄 캠프 진행 … 치유와 회복 경험    평택 온누리교회 꿈땅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봄 캠프를 진행했다. 지난달 28일(토)~29일(주일) 양일간 진행된 꿈땅 봄 캠프는 꿈땅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을 만난 후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던 삭개오를 체험하도록 하는 목적으로 열렸다. 평택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치유와 회복’을 핵심 키워드로 정하고 ‘예수님을 만난 사람, 삭개오’를 주제로 세 번의 특별한 소그룹 모임을 진행했다. 첫 번째 소그룹 모임은 ▷‘하나님께 나를 소개합니다’를 주제로 꿈땅 어린이들이 하나님께 정직한 기도를 올려드리는 시간을, 두 번째 소그룹 모임은 ▷‘나는 하나님보다 소중한 것이 많아요’를 주제로 잘못된 가치관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는 시간을, 마지막 소그룹 모임은 ▷‘이제 예수님을 위해 살겠어요’를 주제로 하나님 나라의 의를 구하며 20년 후의 인생설계도를 그려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별히 진행된 ‘치유 역할극’에서는 아이들이 역할극을 통해 학교와 가정 등의 실생활에서 겪는 상처, 부정적인 말, 무시당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예수님께 나아가야하는지를 배워보는 시간이었다. 이틀간 진행된 꿈땅 봄 캠프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며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잔치로 막을 내렸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평택 온누리교회 꿈땅에서 ‘예수님을 만난 사람, 삭개오’를 주제로 이틀간 봄 캠프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