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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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고의 팀워크 만든다

공동체 리더십 수련회 … ‘말씀과 기도’에 주력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27일(금)~28일(토)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리더십 수련회를 진행했다. 공동체 개강과 함께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자 마련된 이번 수련회에는 공동체 리더십 50여 명이 참석했다. 리더십 수련회에 참가한 리더십들은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인천 온누리를 만들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올해 상반기 행사 계획과 순모임에서 큐티 나눔을 강화하는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교제의 시간 또한 풍성했다. ‘장막을 걷어라’는 주제로 진행된 교제 프로그램에 참가한 리더십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이번 수련회에 참가한 한 리더십은 “이번 수련회는 화해와 일치를 이루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재충전 하는 시간이었다”며 “기쁨과 감사로 상반기 사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개강과 함께 진행된 수련회는 팀워크를 위한 시간이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체 활동으로 훌륭한 팀워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인천 온누리 공동체 리더십 50여 명이 2009 상반기 사역에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수련회를 다녀왔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