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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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분만을 예배합니다”

대전 여성사역, ‘예배’ 세미나 마무리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들이 참된 예배자의 의미를 되새기며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자로 설 것을 결단했다. 지난 2월 한 달간 ‘예배’를 주제로 진행된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이민섭 목사, 박철순 성가사(어노인팅), 최진봉 교수(한일장신대)가 강사로 나서 참된 예배의 의미를 전했다.먼저 첫 주(4일)에 이민섭 목사는 “오직 하나님 한 분께만 예배를 드리자”고 강조했으며, 둘째 주(11일)에는 박철순 성가사가 예배의 가치에 대해 전하고 어노인팅팀이 예배 전체 진행을 섬겼다. 셋째 주와 마지막 주에는 ‘온누리교회의 예배’와 ‘개신교의 예배’에 대해 이민섭 목사와 최진봉 교수가 각각 메시지를 전했다. 정금란 집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참된 예배는 보이는 형식이 아닌 보이지 않는 예배자의 마음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양성민 전도사(대전 여성사역)는 “이번 예배 세미나에서 성도들이 다각적인 관점에서 예배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한편, 대전 여성사역팀은 3월 수요오전여성예배의 주제를 ‘봄(Spring)’으로 정하고 ‘하나님의 생명력을 경험하는 예배’로 성도들을 초청했다. 지난 4일(수)에는 신학기 학부모 중보기도모임으로 진행했으며 ▷류모세 선교사의 ‘광야이야기’(11일) ▷정주호 코치의 ‘몸짱 마음짱’(18일) ▷이성애 찬양사역자의 ‘영혼에 생기를 주는 찬양’(25일)이 이어진다.                      / 박영주 기자 ▲ 대전 여성사역팀이 지난 2월 한 달간 ‘예배’를 주제로 수요오전여성예배를 드리면서 참된 예배의 의미를 되새겼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