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더 가까이 가는 여성
‘참 쉬운 성경통독학교’ 지난 12일 개강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에서 지난 12일(목) 성경 전체의 맥을 잡고, 성경을 통독하도록 돕는 ‘참 쉬운 성경통독학교’를 개강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성경통독학교에는 당일까지 등록한 60여 명이 참석했다. 첫째 주 과정에서 김미정 전도사(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는 성경 전체의 흐름을 잡아주면서 성경의 저자와 성경의 주제 등을 설명했다. 또한 하나님 나라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하며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부천 온누리 여성사역에서 16주간 진행하게 될 성경통독학교는 참석자들이 함께 성경 CD를 듣고 따라 읽는 과정과 성경 전체의 개관을 설명하는 강의를 듣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오는 7월 9일(목)까지 6층 비전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에서 지난 12일(목)부터 ‘참 쉬운 성경통독학교’를 개강했다. 이날 60여 명이 참석해 강의를 들었다.
▲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에서 지난 12일(목)부터 ‘참 쉬운 성경통독학교’를 개강했다. 이날 60여 명이 참석해 강의를 들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