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수록 하나님 마음 ‘쏙쏙’
수원 성경 일독학교 개강 … 타교회 및 전도 대상자 참여해 눈길 수원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에서는 지난 5일(목) 본당에서 ‘성경 일독학교’를 개강했다. 16주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성경 일독학교에 첫날부터 165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지난해 성경 일독학교에 참석했던 성도들도 20여 명 참석해 말씀에 대한 사모함을 보였다. 타 교회에서도 상당수 참여했고, 전도 대상자도 10여 명 참석했다. 기존 성도들이 듣는 대규모 성경공부모임에 전도 대상자를 초대해 전도의 장을 넓힌다는 점에 있어서 많은 성도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첫날 강의는 유영순 목사(수원 여성사역)가 구약 성경을 주제별로, 연대별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도표화해 성도들의 이해를 도왔다. 유 목사는 “창세기 1~3장은 성경 전체의 엔진이라 할 수 있으며, 성경의 첫 장인 창세기를 통해 하나님의 구속사를 이해하고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신앙고백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약의 역사를 보면 우리가 영적으로 침체되고 힘들 때마다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경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수원 여성사역팀의 큐티 나눔방이 3월 첫 주부터 개강했다. 상반기에는 총 32개의 큐티 나눔방이 운영된다. 또한 큐티 배움방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2층 믿음홀에서 진행된다.·문의: 김미경 집사(010-7576-5436)/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5일 성경 일독학교를 개강한 가운데 수원 성도들 뿐아니라 타교회 및 전도 대상자 등 165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5일 성경 일독학교를 개강한 가운데 수원 성도들 뿐아니라 타교회 및 전도 대상자 등 165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