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사랑 나누는 공동체
마포여의도 리더십 수련회 한강을 사이에 두고 의기투합한 마포여의도 공동체가 지난달 20일(금)부터 1박2일 동안 진새골 사랑의 집에서 ‘리더십 수련회’를 했다. 성령의 이끄심으로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일상을 떠나 하나님께 시선을 집중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공동체를 꿈꾸며 2009년 새학기를 성령으로 무장하고 분명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시작하자는 임항재 목사(마포여의도공동체)의 뜨거운 말씀 선포로 수련회가 시작되었다. 좀처럼 들을 수 없는 소중한 간증을 통해 일꾼을 택해 세우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떠올렸다. 또한 우리에게 소명을 주시고 구원의 통로로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라는 말씀을 들으며 새봄을 기대하듯 마음이 새로워짐을 느꼈다. 8개 다락방별로 성찬을 떼며 같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인하고, 성령충만을 위한 간절한 기도의 열기는 자정이 넘도록 이어졌다.둘째날(21일) 아침 예배 후, 공동체 조직 활성화를 위해 다락방별로 구체적인 방안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순끼리도 서로 교제의 장을 만들고 기쁨과 사랑을 나누는 공동체로 거듭날 것을 기약하며 하나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홍혜선 권사 ▲ 리더십 수련회에서 성찬식을 하고, 올 한해 동안 다락방을 이끌어갈 각 다락방장을 위해 기도하며 공동체 리더십들이 안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