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휠체어 마련
양재 온누리교회가 걷기 불편하신 성도들과 계단을 오르기 힘드신 어르신들을 위해 휠체어를 마련했다. 오늘(15일)부터 주일마다 사용이 가능하다. 10대의 휠체어가 사랑 성전 로비에 준비되어 있다.양재 사랑부는 “한 성도님이 휠체어 10대를 기증해 주셔서 서빙고처럼 거동이 불편하신 성도님들이 휠체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사랑성전 건너편 건물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식당과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정문 초소에서 열쇠를 받아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휠체어는 사랑성전 로비에, 열쇠는 초소에 반납하면 된다. ·문의: 심태선 간사 (570-7436)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