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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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수련회,‘늘 꿈꾸던 휴식’으로

오는 28~29일, 선착순 65명 모집 오는 28일(토)부터 이틀간 남양주 다윗동산에서 올해 첫 성령수련회가 열린다.‘늘 꿈꾸던 휴식’을 주제로 열리는 성령수련회는 성령 체험과 영적 성숙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하나님 느끼기 ▷숨은 희망 찾기 ▷내 안에 날개 달기 ▷아름다운 세상 찾기 ▷성령의 열매 맺기 ▷하나님의 신비 체험하기 등의 주제 강의와 ▷소그룹 성경공부(GBS) ▷Quaker's Questions(지나온 삶을 나누는 시간) ▷죽은 나(我)무 그리기 ▷성만찬과 어노인팅 등을 통해 성령을 인격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유현목 목사(성령수련회)는 “올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분들이 적지 않은데 성령수련회에서 어머니처럼 품어주시는 성령의 터치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성도들을 은혜의 자리로 초청했다.31회 성령수련회 접수는 오는 23일(주일)까지 서빙고와 양재 로비에서 주일에 접수를 받는다. 선착순 65명을 모집하며, 회비는 4만원. 자녀는 동반할 수 없으며,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서빙고에서 출발한다.·문의: 홍수빈 간사(3215-3188)<2009년 일정>·31회_ 3월 28~29일·32회_ 5월 16~17일·33회_ 6월 20~21일·34회_ 9월 19~20일·35호_ 11월 7~8일/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