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공동체로 주신 말씀은 …
양재 여성, 성경일독 개강 양재 여성사역팀이 ‘공동체적 관점’의 성경일독학교를 지난 13일(금) 개강했다. 매년 성도들의 관심이 뜨거워 등록자 중 95% 이상이 일독을 해내고 있는 양재 성경일독학교는 올해도 개강 2주 전에 이미 마감이 되었다. 이번에는 25개조 총 200여 명이 한 배를 탔다. 개강 날 박은영 목사(양재 여성사역)는 공동체적 관점의 성경읽기와 성경 전체의 흐름을 설명했다. 박 목사는 “성경을 읽는 만큼 삶 속에서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기를 바란다. 내 자신이 변화되는 것이 말씀의 능력을 나타내는 확실한 증거가 된다”면서 학생들을 격려했다.이날 성경일독학교 기간 동안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는 ‘타임 페이퍼’를 작성하는 시간도 있었다. 김현정 성도는 “말씀이 글자 자체로만 있었는데 이제는 레마의 말씀으로 내 안에서 완전히 풀어지기를 원한다”고 했으며, 한지영 집사는 “세월을 아껴서 기도와 말씀을 우선시하는 삶으로 변화되기를 바란다”고 했다.공동체적 관점에서 성경을 읽는 양재 성경일독학교는 하나됨의 우선성을 강조해 일독학교 기간 동안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공동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혼자서만 읽는 것이 아니라 낙오되는 사람이 없도록 조장을 중심으로 조원들이 협력한다. 매주 박은영 목사가 한 주간 읽을 부분들에 대한 전체 그림을 설명하고 학생들은 그 주의 분량을 읽어 오게 된다. 오는 6월 26일 종강한다./ 박영주 기자
▲ 공동체적 관점에서 성경을 읽는 양재 성경일독학교는 조원들의 하나됨을 강조한다.
▲ 공동체적 관점에서 성경을 읽는 양재 성경일독학교는 조원들의 하나됨을 강조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