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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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회복의 자리로의 초대

수원, 오는 25~27일 랜디 목사 초청 내적치유집회 수원 온누리교회는 오는 25일(수)~27일(금) 매일 오전 10시30분, 오후 7시30분 두 차례씩 본당에서 내적치유집회를 개최한다. 매년 내적치유집회를 열고 있는 수원 온누리교회는 올해 집회에 랜디 이아이아 목사(Randy Iaea/하와이 부활과생명의교회/사진)를 초청했다. 랜디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로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신실한 믿음을 세우도록 도와주는 탁월한 성령 사역자다. 예언과 치유와 회복(정서적/육체적)에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는 탁월한 사역자로서 성령치유사역을 꾸준히 하고 있다. 통역은 장미나 변호사가 맡는다.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열심히 살았지만 뜻하지 않는 사업과 직장의 어려움으로 힘든 상황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면서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잔치에 성도들을 초청했다.내적치유집회 접수는 주일마다 1층 로비에서 계속 받고 있으며, 당일 접수도 가능하다. 회비는 2만 원이며, 부부 동반시에는 3만 원.·문의: 031-895-6500/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