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부흥의 중심에 서는 차세대

디모데 제자훈련, Do Bible School 진행  부천 온누리교회가 3월을 맞아 차세대 사역에 박차를 가한다. 부천 차세대는 오는 22일(주일)부터 ‘디모데 제자훈련’을 시작한다. 디모데 제자훈련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7주간 열리는 과정으로 성경 전체를 공부하고, 기도와 전도, 성경 읽는 법, 성경일독 등을 배우는 훈련 과정이다.부천 차세대 측은 “아이들이 제자훈련을 통해 더욱 견고해지길 원한다. 또한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어린이 평신도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교회 안에서 더욱 성장한 어린이 집사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14일(토)에는 디모데 제자훈련을 위한 면접을 진행했다. 한편, 오는 21일(토)부터는 중등부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Do Bible School(이하 바이블 스쿨)’을 시작한다. 바이블 스쿨은 ‘예수를 입자(Dress up)’와 ‘진리의 창을 열자(Open)’의 영어 앞 글자를 딴 ‘Do Bible School’의 뜻을 갖는다. 또한 사고의 체계가 잡혀가는 중등부 학생들에게 성경공부를 통한 복음의 진리를 가르치고, 성경에 나오는 인물별 성경공부를 통하여 바른 성경적 세계관을 형성하도록 해 제자의 삶을 사는 것을 목표로 한다.바이블 스쿨은 오는 21일(토)부터 5월 30일(토)까지 10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부천 온누리 차세대가 디모데 제자훈련, 바이블 스쿨을 진행하며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차세대 어린이 성령집회.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