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꿈꾸며’ 하나님 ‘품으로’
전도집회 ‘화니의 꿈’ … 넘치는 은혜 남양주 예꿈 영아부는 지난 23일 0~4세 자녀를 둔 젊은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맞춤전도집회 ‘화니의 꿈’을 개최했다.‘화니의 꿈’은 아름다운 삶과 꿈을 그린 동화의 여주인공 이야기로 젊은 어머니들에게 진정한 꿈을 선물하는 하나님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집회는 △사진찍기 △브라스 밴드공연 △이지희 아나운서 간증 △드라마 △결신자 기도 △교제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집회에 참가한 10여 명의 젊은 어머니들은 “편안하고 공감되는 프로그램”이라며 큰 호응을 보였다. 특히 동화 ‘화니의 꿈’ 드라마를 본 젊은 어머니들은 눈시울을 붉히며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왔다.홍정란 전도사(남양주 예꿈)는 “이번 집회에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어머니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예수님을 영접하고 처음 교회에 나오시는 어머니들이 교회 안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 전도사는 덧붙여 “이번 전도집회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와 헌신으로 섬겨준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