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지역 품는 여성될 것”
여성사역 리더십 리트릿 … 풍성한 ‘교제의 장’ 인천 온누리 여성사역 리더십들은 지난 26일(화) 남이섬으로 리트릿을 다녀왔다.여성사역 리더십간의 풍성한 교제와 향후 사역에 대한 비전 공유를 위해 마련된 이번 리트릿에는 30여 명의 리더십들이 참석해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이번 리트릿은 자전거타기, 절대음감, 닭싸움, 팔씨름 대회 등 그 동안 여성들은 잘 하지 않던 프로그램들을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돌아오는 차 안에서 진행된 칭찬 릴레이는 여성사역 리더십 모두가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의 사역을 축복해 풍성한 은혜의 장이 됐다. 신용애 사역자(인천 여성사역)는 “여성사역 리더십들이 풍성한 교제를 나누며 서로 하나 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똘똘 뭉친 인천 여성사역은 지역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남원 기자
인천 여성사역 리더십들이 남이섬으로 리트릿을 다녀왔다. 여성 사역자들은 풍성한 교제와 비전을 함께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인천 여성사역 리더십들이 남이섬으로 리트릿을 다녀왔다. 여성 사역자들은 풍성한 교제와 비전을 함께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