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헌신 ‘복된 차세대’ 세운다
인천, 교사의 밤 개최… 귀한 섬김에 ‘깊은 감사’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24일) ‘교사의 밤’을 개최해 차세대 교사들을 축복했다. 열린새신자예배에서 진행된 교사의 밤은 ‘씨를 뿌리는 사람’을 주제로 ▷파워웨이브의 찬양, ▷꿈땅의 챈트(랩 성경), ▷예꿈의 드라마 등으로 차세대 학생들과 교사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날 예배에 참가한 성도들은 차세대를 섬기는 교사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귀한 섬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승배 장로는 “차세대 예배 한 시간을 드리기 위해 교사들은 끊임없는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며 “교사들의 헌신과 사랑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가르침은 곧 축복”이라며 “모든 성도들이 차세대 교사로 섬기며 큰 축복을 경험할 것”을 권면했다. 덧붙여 “차세대 교사들의 헌신과 기도가 다음 세대를 짊어질 복된 차세대를 세운다”며 차세대 교사들을 축복했다. 예배를 마치고 한 자리에 모인 인천 성도들은 교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했고, 교사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폈다.김미용 코치는 “교사의 밤을 통해 큰 위로를 선물 받았다”며 “하나님께서 주신 교사의 사명을 감당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인천 온누리교회는 교사의 밤을 개최해 차세대 교사들을 위로하고 축복했다. 차세대 교사들은 교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천 온누리교회는 교사의 밤을 개최해 차세대 교사들을 위로하고 축복했다. 차세대 교사들은 교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