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과학으로 배우는 창조의 손길
창조과학스쿨 지난 24일 개강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4일) 창조과학스쿨을 개강했다. 개강예배 후 본격적인 첫 번째 강의가 시작됐다.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이웅상 목사가 ‘성경 속의 과학탐험’를 주제로 강의의 포문을 열었다. 이웅상 목사는 성경 속의 과학의 섭리와 진화론의 허구성을 중심으로 세밀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를 전했다.첫 강의를 들은 후 손광희 집사는 “세상이 창조된 이후로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분이 만드신 만물을 통해 드러나고 창조주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증거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대전 창조과학스쿨은 내달 21일(주일)까지 5주 동안 대전 캠퍼스 꿈땅 303호에서 진행된다. 오늘은 고건 장로(서울대 교수)와 이은일 장로(고려대 교수)가 각각 ‘기독교와 과학기술의 혁명’, ‘한 손에 잡히는 창조과학’에 대해 강의한다. 계속해서 ▷진화는 과학적 사실인가 ▷노아 홍수의 역사를 찾아서 ▷숨겨진 비밀 ‘화석과 지층은 알고 있다’ ▷공룡 대탐험 등을 주제로 스쿨이 진행된다.이번 대전 창조과학스쿨에 70여 명의 성도가 등록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4일)부터 내달 21일까지 5주 동안 창조과학스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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