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사랑의 쌀은 순장에게 접수
수원 온누리교회 긍휼사역팀에서는 보다 편리하고 능률적으로 사역하기 위해 ‘사랑의 쌀’ 수집 방법을 변경했다. 종전에 개별적으로 접수했던 것을 순 예배 시 순장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각 순장들이 쌀을 수집해 긍휼사역팀에 일괄 접수한 후, 다락방별 대장에 기록해야 한다. 종전처럼 개별적으로 접수하면 다락방별 집계에는 누락된다.긍휼사역팀 측에서는 “수원 온누리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성으로 아름다운 열매가 되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