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흘리며 사랑 ‘주고 받고’
인천 전 교인 탁구대회 개최 … ‘웃음과 기쁨’ 가득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23일(토) ‘전교인 탁구대회’를 개최해 풍성한 교제를 나눴다.창립 3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탁구대회는 6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6개 팀(연수, 중부, 구월, 남동, 만수, 교역자) 대항으로 펼쳐졌다.성도들의 열기가 뜨거웠던 이날 탁구대회의 우승은 남동 다락방, 준우승은 구월 다락방이 차지했다. 이승배 장로는 “이번 탁구대회는 인천 성도들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임을 깨달은 은혜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류지영 장로는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이었다”며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성도들의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다”고 전했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열띤 경쟁 속에서도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며 역시 인천 성도들은 다르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땀 흘리며 교제 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많이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김남원 기자
인천 온누리교회는 전 교인 탁구대회를 개최해 함께 땀 흘리며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인천 온누리교회는 전 교인 탁구대회를 개최해 함께 땀 흘리며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