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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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기뻐 뛰며’ 하나님 찬양

인천 차세대, 야외예배 … 행복 만끽한 동심  인천 차세대가 지난 24일 인천대공원을 찾아 야외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했다. ‘자연 속에서 만난 하나님’을 주제로 열린 이날 야외예배에는 꿈땅 유년부와 파워웨이브가 참가했다.꿈땅 유년부의 야외예배는 찬양, 보물찾기, 피구 등의 다채로운 교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유년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모처럼 야외에 나와 기뻐 뛰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친구들과 신나는 시간을 보낸 유년부 어린이들의 표정엔 행복이 가득했다.유년부 어린이들은 “야외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친구들과 실컷 뛰어 놀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전보영 전도사(인천 꿈땅)는 “하나님께서 창조한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드리는 예배라 더 큰 은혜가 있었다”며 “즐겁게 뛰어노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참 좋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유년부 어린이들이 신나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회를 더욱 많이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 파워웨이브도 하나님을 뜨겁게 예배하고 친구들과 풍성한 교제를 나눴다.파워웨이브 야외 예배는 미션달리기, 코끼리 축구왕, 발고리 릴레이, 추억의 보물찾기 등의  공동체 게임으로 채워졌다. 특히 파워웨이브 교사들은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학생들과 함께 나누며 교제했다.김승완 전도사(인천 파워웨이브)는 “파워웨이브 지체들이 자연 속에서 하나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하나님 안에서 축복받은 공동체로서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들을 가슴에 품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인천 차세대가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했다. 야외 예배를 통해 하나 된 인천 차세대의 얼굴에 기쁨이 가득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