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차세대를 향한 사랑’
인천, 여름캠프 후원 위한 음료 판매 행사 ‘성황’인천 온누리교회 유년부는 지난달 28일(주일) 꿈땅 여름캠프 후원을 위한 음료 판매를 실시했다. 음료 판매 행사는 ‘여호수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여름캠프에 경제적 부담을 갖고 있는 차세대를 후원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음료 판매 행사장에는 성도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성도들의 표정에서 차세대 여름캠프 후원에 동참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김미용 교사는 “많은 성도들이 행사장을 찾아 격려를 많이 해준다”며 “시원한 음료와 빙과를 드시면 차세대를 향한 사랑도 함께 전달된다”면서 참여를 당부했다.전보영 전도사(인천 꿈땅)는 “차세대를 여름캠프를 위해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신 성도들의 모습이 감동적”이라며 “큰 사랑 덕분에 더욱 많은 꿈땅 어린이들이 캠프에 참가해 은혜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덧붙여 “음료 판매 행사를 섬기는 모든 교사들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인천 유년부는 오는 19일(주일)에도 여름캠프 후원을 위한 음료 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