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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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여성예배, 지난 1일 ‘특별초청 전도예배’

“메말랐던 마음 단비가 내렸습니다”“하나님의 선물 마음에 닿았습니다” 수원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은 지난 1일(수) 오전 10시30분 수요여성예배를 ‘특별초청 전도예배’로 드렸다. ‘예배의 회복’을 주제로 진행된 집회에는 가수 박강성 씨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으로 전도 대상자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박강성 씨는 참석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솔직하게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찬양했다.유영순 목사(수원 여성사역)의 기도와 축도로 예배를 드린 후 비전홀로 자리를 옮겨 2부 집회가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식사 후 전도 대상자와 초청자가 함께 기념 촬영을 했으며, 수요예배팀의 찬양과 특순이 이어졌다. 또한 유영순 목사가 ‘선물’이라는 주제로 짧은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 후 전도 대상자들을 하나님 앞으로 초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30여 명의 전도 대상자 대부분이 예수님을 믿겠다고 결신했다. 직장 동료의 초청으로 참석한 박연경 자매는 “처음 온 사람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밝고 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가 좋았고 찬송가가 아닌 CCM을 부르는 것이 신선해 보였다”고 말했다. 덧붙여 “박강성 씨의 간증도 자연스러우면서도 마음에 와 닿아서 앞으로 하나님을 알기 원하고 믿고 싶어졌다”고 고백했다.또 이웃의 초청으로 온 최보현 자매는 “모태신앙이었지만 결혼하면서 교회에 다니지 않았는데 오늘의 예배의 통해 메말랐던 마음에 단비가 내리듯 다시 하나님을 찾게 되었다”고 고백하면서 “앞으로 수요예배를 오기 위해 자녀의 학원시간을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수원 여성사역팀에서 진행한 ‘특별초청 전도예배’에 30여 명의 전도 대상자가 참여해 대부분 결신하는 열매를 맺었다.

작성자  온누리